자신의 기억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아는 것을 그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제 기억을 보다 정확히 그림에 담을 수 있었고, 작품에 더욱 애착이 생겼습니다.
저는 2002년 말띠이고 어렸을 때부터 말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메인 작품으로 역동적인 말의 모습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