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다 보니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판다 그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하나인 쿵푸판다를 제 기억 속 글자들을 통해 표현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