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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미술관 기획초대전] 《올 어바웃 러브》 라운드테이블 <트래버스: 젠더, 디아스포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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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60회 작성일 22-05-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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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르코미술관 기획초대전 《올 어바웃 러브: 곽영준&장세진(사라 반 데어 헤이드)》의 일환으로 열리는 라운드테이블 <트래버스: 젠더, 디아스포라, 기억>은 장르와 젠더, 국경의 구획과 규범을 횡단하며 작업해 온 두 작가의 모티브를 확장하여 재현과 서사, 기억의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배주연 연구교수의 사회로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원본 없는 판타지』 등의 저서를 통해 서사, 표상, 담론의 성정치학을 다루어온 오혜진 평론가, 프랑스로 입양된 나나와 이태원 복희 식당의 주인 할머니와의 우연한 만남을 다룬 장편소설 『단순한 진심』을 비롯해 『환한 숨』, 『완벽한 생애』 등을 발표한 조해진 작가,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에서 활동하며 <3XFTM>, <두 개의 문>, <공동정범> 등을 연출한 김일란 감독이 패널로 참여하며 동시대 재현 장에서 표상되는 젠더, 디아스포라, 기억의 문제를 논할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와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ㅇ 일시 : 2022. 6. 11 (토/Sat) 오후 2시
ㅇ 장소 : 아르코미술관 스페이스 필룩스
ㅇ 대상 : 사전 예약자
ㅇ 참여자: 배주연(서강대학교 연구교수, 모더레이터), 오혜진(문학평론가), 조해진(작가), 김일란(영화감독)

ㅇ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GNByZGtmSY0oemQFNhs38BClwEA8FH7MTXGCdB_0Og1JvZA/viewform


[안내사항]
-참여비 무료
-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하신 분들은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예약이 확정되신 분들께는 별도로 안내문자를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 예약을 취소하시는 경우에는 대기 관객을 위해 문의처로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 아르코미술관의 전시장과 화장실은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별도의 주차공간은 '예술가의 집'을 이용바랍니다(유료).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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