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주연 연구교수, 아시아영화연구에 논문 게재 (2025.11.3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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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연 연구교수가 <<아시아영화연구>>에 논문 <제주 4.3의 여성 기억 서사와 다큐멘터리 <목소리들>: 증언의 거부와 재현의 충동>을(2025.11.30), <<다시 만난 독립영화>>에 논문 <노동 다큐멘터리의 어떤 미학적 실천에 관하여>를(2025.11.27) 게재하였다.
또한, 3대학원기억연구세미나에서 「화해 불가능성과 화해하기 ― 다큐멘터리 〈1980 사북〉과 기억의 장」을(2025.01.17) 발표하였으며,
AAS에서 「The Birth of the Post-colonial Zombie: The First Korean Zombie Movie, A Monstrous Corpse (1980), and the Im/possibility of Translating Western Modernity」를(2025.03.15) 발표하였다.
IVSA에서는 「Can the Dead Be Visualized? A Critical Examination of AI Testimony Content on the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을(2025.06.28) 발표하였고,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 융합전공에서 「증언할 수 없는 입과 감각하는 몸: 4·3의 누락된 기억과 〈목소리들〉」을(2025.07.04) 발표하였다.
한국현대문학회에서는 「증언하지 않겠다, 증언할 수 없다: 4·3의 누락된 기억과 다큐멘터리 〈목소리들〉」을(2025.08.23) 발표하였으며,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트랜스: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에서 「증언의 사후적 삶: 일본군 ‘위안부’ AI 증언 콘텐츠에 대한 비판적 고찰」을(2025.09.12) 발표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성북문화재단에서는 「도시를 걷는 여자들 ― 〈미망인〉의 영향 아래」를(2025.10.30) 발표하였고,
NZAsia에서 「The Birth of the Post-colonial Zombie: The First Korean Zombie Movie, A Monstrous Corpse (1980), and the Im/possibility of Translating Western Modernity」를(2025.12.03) 발표하였다.
이후 국제한국문학문화학회에서 「가로지르기 위한 경계들: 한국학의 질문, 수행, 연결」을(2026.01.12),
MSA에서 「Beyond the Sewol: Activist Theatre and Performance in South Korea and Diaspora」(2026.01.27),
한국극예술학회에서 「저항의 풍경: 1980년대 이후 노동 다큐의 변화를 중심으로」(2026.02.20)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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