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트인나루 씨네토크] 글로벌 이스트의 냉전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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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인 서강트인나루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그동안 미소관계, 혹은 서구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온 냉전의 이해를 넘어 글로벌 이스트(Global Easts)에서의 냉전과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영화상영 후에는 강연 및 대담이 이어집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안내
5.16 (화) 19:00~22:00
<디어 평양> (양영희, 2005, 107min)
강연: 배주연 (서강대학교)
5.23 (화) 19:00~22:00
<머나먼 베트남> (요리스 이벤스, 크리스 마커, 알랭 레네, 윌리엄 클라인, 끌로드 를루슈, 장 뤽 고다르, 1967, 116min)
강연: 이나라 (동의대학교)
5.30 (화) 18:30~22:30
<대리석 인간> (안제이 바이다, 1977, 165min)
강연: 임지현 (서강대학교)
6.8 (목) 19:00~21:30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김미례, 2019, 74min)
대담: 김미례 (영화감독) * 이영진 (강원대학교)
6.13 (화) 19:00~22:00
<모든 것의 이면> (밀라 툴라일릭, 2017, 100min)
대담: 밀라 툴라일릭 (영화감독) * 강진석(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본 대담은 사전녹화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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