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퇴진대학생운동본부 시국 호소문", 윤석열 탄핵을 바라는 전국 대학생 일동,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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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윤석열퇴진대학생운동본부 시국 호소문
● 작성자: 윤석열 탄핵을 바라는 전국 대학생 일동
● 형태: 대자보, 성명문
● 발표일: 2024년 12월 05일
● 서명자 분류: 사회단체
● 키워드: 계엄령, 대학생, 탄핵
윤석열퇴진대학생운동본부 시국 호소문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윤석열 탄핵을 위해 우리 대학생들이 거리로 나가자!
미친 윤석열이 설마설마했던 계엄령을 선포했다. 다행히도 국회가 발 빠르게 대응하고, 용감한 우리 국민들이 국회로 한달음에 달려가서 윤석열의 계엄령을 6시간 만에 무력화시켰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다. 윤석열은 제2의, 제3의 계엄시도를 언제든 할 수 있는 미치광이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북한을 자극해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도 여전히 존재한다.
윤석열이 이렇게까지 무리수를 두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탄핵이 임박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학력, 경력 위조의 주가 조작 등 김건희의 각종 비리와 뇌물 의혹을 덮으며 하루 하루 치밀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삶에 대한 회의감과 허탈함을 안겨 준 것이 윤석열이다. 여기에 매일같이 윤석열과 김건희, 명태균 비선 실세 일당의 범죄행각이 폭로되고 있다. 윤석열이 명태균을 통해 여론조사를 조작하고 국힘당 후보가 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대통령은커녕 대선후보조차 되어서는 안 되는 인간이 바로 윤석열이다.
외교는 어떠한가?
윤석열이 우리나라 대통령인지, 조선총독부 총독인지 헷갈릴 정도로 친일 매국 행위를 시종일관 일삼고 있다. 홍법도 장군의 흉상을 치우고, 독도를 일본에 팔아먹지 못해 안달이다. 일제 시절 강제 동원의 상징인 사도관산을 유네스코에 등재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기까지 했다. 이완용이 울고 갈 지경이다.
윤석열이 계엄령을 내려 경찰과 특전사를 비상소집하고 헬기부터 장갑차까지 동원해 국회와 국민들을 위협했으나 한밤 중 거리로 뛰쳐나온 국민을 이길 수는 없었다. 계엄 선포 3시간 만에 계엄 해제 결의안이 의결됐으며, 의결을 넘어 해제 선포를 발표할 때까지 국민들은 국회를 엄호하며 지켰다.
윤석열과의 1차 전투에서는 승리했으나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내란수괴범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탄핵, 체포되어야만 끝이 날 수 있다.
국회로, 광장으로 나가자!
이제는 청년들이, 우리 대학생들이 나서야 한다.
살아있는 양심들이 윤석열 탄핵을 향하여 터져 나올 때이다
전국의 학우들이여, 국회 앞으로, 광장으로 모이자!
촛불을 들고 윤석열을 하루라도 빨리 탄핵하자!
윤석열 탄핵을 바라는 전국 대학생 일동
● 작성자: 윤석열 탄핵을 바라는 전국 대학생 일동
● 형태: 대자보, 성명문
● 발표일: 2024년 12월 05일
● 서명자 분류: 사회단체
● 키워드: 계엄령, 대학생, 탄핵
윤석열퇴진대학생운동본부 시국 호소문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윤석열 탄핵을 위해 우리 대학생들이 거리로 나가자!
미친 윤석열이 설마설마했던 계엄령을 선포했다. 다행히도 국회가 발 빠르게 대응하고, 용감한 우리 국민들이 국회로 한달음에 달려가서 윤석열의 계엄령을 6시간 만에 무력화시켰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다. 윤석열은 제2의, 제3의 계엄시도를 언제든 할 수 있는 미치광이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북한을 자극해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도 여전히 존재한다.
윤석열이 이렇게까지 무리수를 두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탄핵이 임박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학력, 경력 위조의 주가 조작 등 김건희의 각종 비리와 뇌물 의혹을 덮으며 하루 하루 치밀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삶에 대한 회의감과 허탈함을 안겨 준 것이 윤석열이다. 여기에 매일같이 윤석열과 김건희, 명태균 비선 실세 일당의 범죄행각이 폭로되고 있다. 윤석열이 명태균을 통해 여론조사를 조작하고 국힘당 후보가 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대통령은커녕 대선후보조차 되어서는 안 되는 인간이 바로 윤석열이다.
외교는 어떠한가?
윤석열이 우리나라 대통령인지, 조선총독부 총독인지 헷갈릴 정도로 친일 매국 행위를 시종일관 일삼고 있다. 홍법도 장군의 흉상을 치우고, 독도를 일본에 팔아먹지 못해 안달이다. 일제 시절 강제 동원의 상징인 사도관산을 유네스코에 등재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기까지 했다. 이완용이 울고 갈 지경이다.
윤석열이 계엄령을 내려 경찰과 특전사를 비상소집하고 헬기부터 장갑차까지 동원해 국회와 국민들을 위협했으나 한밤 중 거리로 뛰쳐나온 국민을 이길 수는 없었다. 계엄 선포 3시간 만에 계엄 해제 결의안이 의결됐으며, 의결을 넘어 해제 선포를 발표할 때까지 국민들은 국회를 엄호하며 지켰다.
윤석열과의 1차 전투에서는 승리했으나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내란수괴범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탄핵, 체포되어야만 끝이 날 수 있다.
국회로, 광장으로 나가자!
이제는 청년들이, 우리 대학생들이 나서야 한다.
살아있는 양심들이 윤석열 탄핵을 향하여 터져 나올 때이다
전국의 학우들이여, 국회 앞으로, 광장으로 모이자!
촛불을 들고 윤석열을 하루라도 빨리 탄핵하자!
윤석열 탄핵을 바라는 전국 대학생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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