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 12월의 목소리들

본문 바로가기

2024년 12월의 목소리들

"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98회 작성일 25-06-13 17:45

본문

● 제목: 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 작성자:
● 형태: 대자보, 성명문
● 발표일:
● 서명자 분류:
● 키워드: 여성 혐오, 페미니즘

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페미니스트는 맞아야 된다 라며 편의점 직원을 폭행했던 여성혐오자를 기억하라! 그들이 세운 자의적 기준을 벗어나면 해고돼야 마땅하고, 맞아야 마땅하고, 죽어야 마땅하다 굳게 믿는 반페미니즘적 세계관을 우리는 오랫동안 경고했다.
 모르는 건가 모르는 척 하는 건가. 서부지법 폭동은 폭력의 주체는 그대로고 폭력의 대상만 ‘페미’에서 ‘법원’으로 바뀐 사건이다. 증오 범죄에 대한 미온적 수사와 가벼운 처벌이 오늘날 사법부를 침범하는 파시스트를 키웠다.

 ‘앞날이 창창해서’ 눈감아주고 증오범죄를 ‘우발적’ 범죄라 부르더니 칼날이 너희를 향하자 뒤늦게 두려운가!
 대체 언제까지 선해할 작정인가. ‘젠더 갈등’이 아니라 ‘여성 혐오’다. 혐오를 묵인하지 말라. 여성을 죽이는 폭력이 다음엔 너희를 향할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1건 1 페이지
12월의 목소리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 최고관리자 692 06-29
190 최고관리자 706 06-29
189 최고관리자 680 06-29
188 최고관리자 995 06-29
187 최고관리자 713 06-29
186 최고관리자 607 06-29
185 최고관리자 633 06-29
184 최고관리자 635 06-29
183 최고관리자 705 06-29
182 최고관리자 677 06-29
181 최고관리자 706 06-20
180 최고관리자 675 06-20
179 최고관리자 748 06-20
178 최고관리자 670 06-20
177 최고관리자 717 06-20
176 최고관리자 775 06-20
175 최고관리자 963 06-14
174 최고관리자 1067 06-13
173 최고관리자 1161 06-13
열람중 최고관리자 799 06-13
171 최고관리자 1029 06-13
170 최고관리자 778 06-13
169 최고관리자 967 06-13
168 최고관리자 1000 06-09
167 최고관리자 1015 06-09
166 최고관리자 1003 06-09
165 최고관리자 936 06-09
164 최고관리자 754 06-09
163 최고관리자 916 05-31
162 최고관리자 1007 05-3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