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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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 작성자:
● 형태: 대자보, 성명문
● 발표일:
● 서명자 분류:
● 키워드: 여성 혐오, 페미니즘
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페미니스트는 맞아야 된다 라며 편의점 직원을 폭행했던 여성혐오자를 기억하라! 그들이 세운 자의적 기준을 벗어나면 해고돼야 마땅하고, 맞아야 마땅하고, 죽어야 마땅하다 굳게 믿는 반페미니즘적 세계관을 우리는 오랫동안 경고했다.
모르는 건가 모르는 척 하는 건가. 서부지법 폭동은 폭력의 주체는 그대로고 폭력의 대상만 ‘페미’에서 ‘법원’으로 바뀐 사건이다. 증오 범죄에 대한 미온적 수사와 가벼운 처벌이 오늘날 사법부를 침범하는 파시스트를 키웠다.
‘앞날이 창창해서’ 눈감아주고 증오범죄를 ‘우발적’ 범죄라 부르더니 칼날이 너희를 향하자 뒤늦게 두려운가!
대체 언제까지 선해할 작정인가. ‘젠더 갈등’이 아니라 ‘여성 혐오’다. 혐오를 묵인하지 말라. 여성을 죽이는 폭력이 다음엔 너희를 향할 것이다.
● 작성자:
● 형태: 대자보, 성명문
● 발표일:
● 서명자 분류:
● 키워드: 여성 혐오, 페미니즘
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페미니스트는 맞아야 된다 라며 편의점 직원을 폭행했던 여성혐오자를 기억하라! 그들이 세운 자의적 기준을 벗어나면 해고돼야 마땅하고, 맞아야 마땅하고, 죽어야 마땅하다 굳게 믿는 반페미니즘적 세계관을 우리는 오랫동안 경고했다.
모르는 건가 모르는 척 하는 건가. 서부지법 폭동은 폭력의 주체는 그대로고 폭력의 대상만 ‘페미’에서 ‘법원’으로 바뀐 사건이다. 증오 범죄에 대한 미온적 수사와 가벼운 처벌이 오늘날 사법부를 침범하는 파시스트를 키웠다.
‘앞날이 창창해서’ 눈감아주고 증오범죄를 ‘우발적’ 범죄라 부르더니 칼날이 너희를 향하자 뒤늦게 두려운가!
대체 언제까지 선해할 작정인가. ‘젠더 갈등’이 아니라 ‘여성 혐오’다. 혐오를 묵인하지 말라. 여성을 죽이는 폭력이 다음엔 너희를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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