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행동 격문> 기각이면 타도다!", 촛불행동,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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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촛불행동 격문> 기각이면 타도다!
● 작성자: 촛불행동
● 형태: 대자보, 성명문
● 발표일: 2025년 03월 27일
● 서명자 분류: 사회단체
● 키워드: 헌법재판소, 합헌
<촛불행동 격문> 기각이면 타도다!
나라의 근간인 헌법과 법치가 넝마처럼 찢겨 유린당하고 있다.
12월 3일 윤석열의 내란을 법비들이 이어받기로 한 것이냐!
운석열 내란수괴가 군대를 몰아, 국회와 선관위를 범한 것이 합헌이가?
윤석열 내란수괴가 군대를 몰아, 국회의원과 판사들을 잡아들이라 발광을 떤 것이 합헌인가?
윤석열 내란수괴가,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군사적 충동을 유도한 것이 적법한가?
윤석열 내란수괴가, 국무회의도 거치지 않고 계엄을 선포하고, 그 수하들이 수괴의 명령에 동조한 것이 적법한가?
이 쉬운 문제가 왜 너희에겐 그토록 어려운가?
헌법이 아니라 이재명의 판결문에서 답을 찾으니 어렵다. 그렇지 않은가?
선고일을 숱한 정치적 고려 속에 선택하자니 어렵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국민을 배제하고 정치판을 짜고 들자니 어렵다. 주인인 국민은 뒷전이고 상전 외세의 입맛을 맞는 판결문을 쓰려니 어렵다. 그렇지 않은가?
이 뻔한 협잡, 우리가 속을 것 같은가? 더러운 계산은 이미 적나라하다. 이 위대한 나날에 하필 작아지고 뒷걸음치는 것들의 바짓가랑이에 매달려 흘러가는 법비들아. 아까운 공부 더러운 일에 털어 쓰다가 끝내, 두고두고 욕된 이름으로 남을 것이다.
선고기일은 ‘가방 빠른 시간 내에’, 주문은 ‘피고인 윤석열을 파면한다.’ 오직 하나, 완전무결한 주문은 이것이다. 가장 지엄한 국민의 이름으로 가장 지엄한 천명을 내리노니, 속히 파면하라!
항명이면 타도다.
4.19도 그렇게 왔다.
박정희의 죽음을 재촉한 부마항쟁도 그렇게 왔다.
광주의 시민군도, 6월 넥타이 부대도 너희는 예상하지 못했다.
개돼지들은 금방 잊는다 했다. 마냥 들쥐처럼 따른다 했다.
그러니 보아라.
60년 4월을 개돼지처럼 잊은 건 너희다. 80년 총을 들고 싸운 광주의 교훈을 망각 중인 것도, 너희다. 민심의 법전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대역죄인들아, 우리의 서슬 푸른 분노가 날이 풀리고 꽃이 핀다고 봄눈처럼 스러질 거라 믿지 말아라.
우리는 거대한 해일이 되어 너희의 낡고 더러운 세계를 단숨에 무너뜨릴 것이다.
국민이 명령한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기각이면 타도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2025년 3월 27일 촛불행동
● 작성자: 촛불행동
● 형태: 대자보, 성명문
● 발표일: 2025년 03월 27일
● 서명자 분류: 사회단체
● 키워드: 헌법재판소, 합헌
<촛불행동 격문> 기각이면 타도다!
나라의 근간인 헌법과 법치가 넝마처럼 찢겨 유린당하고 있다.
12월 3일 윤석열의 내란을 법비들이 이어받기로 한 것이냐!
운석열 내란수괴가 군대를 몰아, 국회와 선관위를 범한 것이 합헌이가?
윤석열 내란수괴가 군대를 몰아, 국회의원과 판사들을 잡아들이라 발광을 떤 것이 합헌인가?
윤석열 내란수괴가,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군사적 충동을 유도한 것이 적법한가?
윤석열 내란수괴가, 국무회의도 거치지 않고 계엄을 선포하고, 그 수하들이 수괴의 명령에 동조한 것이 적법한가?
이 쉬운 문제가 왜 너희에겐 그토록 어려운가?
헌법이 아니라 이재명의 판결문에서 답을 찾으니 어렵다. 그렇지 않은가?
선고일을 숱한 정치적 고려 속에 선택하자니 어렵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국민을 배제하고 정치판을 짜고 들자니 어렵다. 주인인 국민은 뒷전이고 상전 외세의 입맛을 맞는 판결문을 쓰려니 어렵다. 그렇지 않은가?
이 뻔한 협잡, 우리가 속을 것 같은가? 더러운 계산은 이미 적나라하다. 이 위대한 나날에 하필 작아지고 뒷걸음치는 것들의 바짓가랑이에 매달려 흘러가는 법비들아. 아까운 공부 더러운 일에 털어 쓰다가 끝내, 두고두고 욕된 이름으로 남을 것이다.
선고기일은 ‘가방 빠른 시간 내에’, 주문은 ‘피고인 윤석열을 파면한다.’ 오직 하나, 완전무결한 주문은 이것이다. 가장 지엄한 국민의 이름으로 가장 지엄한 천명을 내리노니, 속히 파면하라!
항명이면 타도다.
4.19도 그렇게 왔다.
박정희의 죽음을 재촉한 부마항쟁도 그렇게 왔다.
광주의 시민군도, 6월 넥타이 부대도 너희는 예상하지 못했다.
개돼지들은 금방 잊는다 했다. 마냥 들쥐처럼 따른다 했다.
그러니 보아라.
60년 4월을 개돼지처럼 잊은 건 너희다. 80년 총을 들고 싸운 광주의 교훈을 망각 중인 것도, 너희다. 민심의 법전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대역죄인들아, 우리의 서슬 푸른 분노가 날이 풀리고 꽃이 핀다고 봄눈처럼 스러질 거라 믿지 말아라.
우리는 거대한 해일이 되어 너희의 낡고 더러운 세계를 단숨에 무너뜨릴 것이다.
국민이 명령한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기각이면 타도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2025년 3월 27일 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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