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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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진
| 연구키워드 |
동아시아 기억의 정치, 전후 일본의 사회와 문화
| 자기소개 |
1975년 광주 출생.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국학연구원 박사후 연구원, 전남대학교 감성인문학연구단 HK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 연구소에 재직 중이며, 「비교문화연구」, 「문학들」의 편집위원이다. 아시아-태평양 전쟁 이후 동아시아 사회에서 촉발된 새로운 국가 형성과정에서 발생한 학살과 죽음, 그리고 방황하는 유령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연구를 수행해왔다. 그리고 예외상태가 일상이 되어버린 현 사회에서, 그리고 다가오는 파국 앞에서 학문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 연구주제 |
  • '전후'(戰後)라는 시공간에 대한 비교 연구: 한국과 일본
  • 생명정치적 통치성에서 법의 의미: 미나마타 소송을 중심으로
  • '반역'을 망각하기: '사이고(西郷) 전설'을 둘러싼 중앙과 지방의 경합하는 기억에 대한 연구
  • 동아시아 감성-기억의 장의 가능성에 대한 모색
| 대표연구업적 |
    [단저]
  • 「죽음과 내셔널리즘: 전후 일본의 특공 위령과 애도의 정치」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1회 학위논문상 수상. 서울대학교 출판부 2018.8 출간예정).
    [편저 및 공저]
  • 「애도의 정치: 근현대 동아시아의 죽음과 기억」 (도서출판 길, 2017).
  •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 (그린비, 2016).
  • 「우리 시대의 사랑」 (전남대학교 출판부, 2014).
  • 「우리시대의 분노」 (2013).
    [논문]
  • 「조선인 특공대원이라는 물음: 위령과 기억을 중심으로」, 『차세대인문사회연구』 07 (2011.3).
  • 「근대 일본의 전사자 위령에 대한 연구사적 접근: 전후 일본학계를 중심으로」, 『비교문화연구』 17-2 (2011.7).
  • 「전시기 가고시마의 조선인 강제연행을 둘러싼 기억의 정치」, 『일본연구논총』 35 (2012.5).
  • 「'산화'(散華)와 '난사'(難死): 전후 일본의 특공의 기억과 재현에 관한 연구」, 『한국문화인류학』 45-3 (2012.9).
  • 「전후일본과 애도의 정치: 전쟁체험의 의의와 그 한계」, 『일본연구논총』 37 (2013.6).
  • 「범죄의 재구성: 1977년 무등산 철거반원 살해사건을 둘러싼 물음들」, 『비교문화연구』 20-1 (2014.1).
  • 「'帝國'의 그림자와 마주한다는 것: 竹內好와 동아시아」, 『일본연구』 59 (2014.3).
  • 「파국과 분노: 3.11 이후 일본 사회의 脫원전 집회를 중심으로」, 『한국문화인류학』 47-1 (2014.3).
  • 「근대 일본 사회의 원한의 한 계보」, 『일본비평』 11 (2014.8).
  • 「광신과 애국 사이: 전후 일본영화에 비춰진 특공의 표상」, 『일본연구논총』 40 (2014.12).
  • 「감정기억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야스쿠니 문제 재론」, 『기억과전망』 32 (2015.6).
  • 「근대적 자아의 탐색과 사랑의 의미: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초기작을 중심으로」, 『감성연구 11』 (2015.09).
  • "Postwar Japan and the Politics of Mourning: The Meaning and the Limits of War Experiences," Seoul Journal of Japanese Studies Vol. 1 (2015.10).
  • 「제국의 시선들 사이에서: 19세기 말 조선의 문명 담론과 근대성 문제에 대한 일고찰」, 『비교문화연구』 22-1 (2016.01).
  • 「부끄러움과 전향: 오월 광주와 한국사회」, 『민주주의와 인권』 16-2 (2016.06).
  • 「'전적'(戰跡)이라는 기억의 장: 가고시마 생협의 '평화활동'을 중심으로」, 『일본비평』 16 (2017.2).
  • 「네이션 안에서 네이션을 벗어나기: 『상상의 공동체』를 둘러싼 물음들」, 『인문학연구』 55 (2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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