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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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아카이브

<자료 주제: 라오스 댐 사고>

이영란은 경실련과 참여연대에서 활동했으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의 ‘라오재생가능에너지지원센터’ 전 센터장을 역임했다. 한국국제협력단 해외봉사단원으로 일하다가 라오스와 인연을 맺었다. 라오스 이름은 상서로운 행운의 뜻이 담긴 ‘씰리펀’이다. 저개발국가들에 대한 재생가능에너지 지원프로그램에 관해 고민하고 기록물과 기록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본 아카이브는 SK건설에서 건축한 라오스 댐 사고의 피해 지역 사진들과 주민 인터뷰 자료를 기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