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ow Forum] 장정아, "홍콩: 토착과 식민, 순수와 혼종, 시민과 국민을 넘어"(2018.06.28.) > 강연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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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29 16:31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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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토착과 식민, 순수와 혼종, 시민과 국민을 넘어

장정아(인천대학교 교수)

서강대학교 김대건관 K518호

2018.6.28.(목) 18:00-20:00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펠로우 포럼


일시 : 6월 28일(목) 오후 6시 - 8시


장소 : 서강대학교 김대건관 K518호


주제 : 홍콩: 토착과 식민, 순수와 혼종, 시민과 국민을 넘어
 
강연자 : 장정아(인천대학교 교수)



장정아 교수는 현재 국립인천대 중어중국학과 교수이자 중국・화교문화연구소장이다. 2014년부터 2017년 2월까지 국립인천대 중국학술원 부원장,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현대중국학회 사회문화 부회장, 2011년 3월부터 11월까지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중국분야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인천광역시 시사(市史)편찬위원회 위원, 인천광역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서울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상근연구원, 홍콩중문대학교 방문학자 등의 경력이 있다.


저서로는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n Contemporary China』(공저, Routledge, 2017), 『도시로 읽는 현대중국』(공저, 역사비평사, 2017), 『종족과 민족: 그 단일과 보편의 신화를 넘어서』(공저, 소화출판사, 2005), 『아시아 인권의 현장담론』(공저, 예이미디어, 2006) 등이 있고, 주요 발표논문으로는 "홍콩 땅을 지킨다는 것: 홍콩 정체성에서 향촌과 토지의 의미", "국경을 넘나드는 교역과 혼인: 중국 윈난 소수민족 촌락 사례를 중심으로"(공저), "'본토'라는 유령: 토착주의를 넘어선 홍콩 정체성의 가능성", "동아시아 지역질서의 재구성 再論: 중심의 상대화를 위한 모색"(공저), "홍콩의 법치와 식민주의: 식민과 토착의 뒤틀림", "타자의 의미: '홍콩인' 정체성을 둘러싼 싸움" 등이 있다.


중국 문화유산의 정치학과 문화민족주의, 홍콩의 식민주의와 정체성, 그리고 국경과 변경의 정치학에 대한 연구와 현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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