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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키움] 심정명,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일본 문학과 재난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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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0-07 14:08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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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연구소에서는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이신 심정명 선생님을 모시고 콜로키움을 개최합니다. 심정명 선생님은 원폭, 오키나와 전투 등 전쟁의 기억을 중심으로 일본 전후문학을 연구해 왔으며,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일본 사회, 문화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로는 오다 마코토(小田実) HIROSHIMA히로시마를 문학화하는 방법, 재난과의 거리: 내가 없었던 거리에서와 동일본대지진 이후의 일본문학등이 있습니다. 2011311일의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를 동반한 복합재해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는 2의 전후’, ‘또 다른 전후라 불릴 정도의 충격을 가져왔고, 문학에서도 진재 후 문학이나 이후의 문학과 같은 새로운 문학적 쓰기 혹은 읽기의 방식이 논의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동일본대지진 이후라는 관점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재난의 기억이 일본문학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1년 10월 14일 (목) 16:00-18:00


장소: ZOOM 온라인 세미나 회의실


https://zoom.us/j/6915820895


(회의 ID: 691 582 0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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