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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한겨레] 학술·지성 단신: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국제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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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19 18:33 조회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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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ani.co.kr/arti/culture/book/846164.html#cb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소장 임지현)는 오는 6월 1~2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 K518에서 '지구적 기억의 연대와 소통 - 식민주의, 전쟁, 제노사이드'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연다.

캐롤 글럭(컬럼비아대), 조안나 바브르지니아크(폴란드 바르샤바대), 이브 로젠하프트(영국 리버풀대) 등 9개국의 연구소와 대학에서 30여명의 학자들이 참여한다. 둘째날에는 모든 참가자들이 모여 전체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벌인다. 02-706-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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