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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행] 역사의 기억과 현장의 흔적 1 -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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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29 13:20 조회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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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기억과 현장의 흔적 1 - 철원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와 역사서당이 함께하는 역사기행

강원도 철원 일대

2018년 4월 14일(토)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산하 '서강트인나루' 기획   


<역사학연구소 역사서당과 함께하는 '역사의 기억과 현장의 흔적' 1>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연구소는 역사학연구소 역사서당과 함께 역사 기행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철원으로 답사를 떠나려고 합니다.

   

승일교, 고석정, 도피안사, 노동당사, 월정역 전망대 등, 혼자 돌아보기엔 어려운 철원 일대를 답사 전문가 박준성 선생님과 함께 돌아봅니다.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기차가 다닌 곳, 하지만 한국전쟁 이후 1/4만 남쪽에 남게 된 곳.

 

현대 이전에도 신라 진평왕, 궁예, 겸재 정선, 임꺽정 등이 머물렀던 철원에 봄바람을 맞으며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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