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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rence] 트랜스내셔널 관점에서의 노동과 비노동: 균열, 연결,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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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25 14:54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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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내셔널 관점에서의 노동과 비노동: 균열, 연결, 모순

주최: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re:work

서강대학교 베르크만스관 BW 600

2015.8.10-15


매 해 베를린 훔볼트대학을 기반으로 하는 Re:Work 연구그룹은 "노동"의 개념을 트랜스내셔널하게 재구성하는 작업에 천착하는 젊은 연구자들과 함께 연례 포럼을 개최합니다. 노동사, 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의 권위자들과 소장 연구자, 또 학생들이 네트워킹하고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올해에는 CGSI와 함께 서강대학교에서 "트랜스내셔널 관점에서의 노동과 비노동" 이라는 주제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의 Re: Work는 11개국의 연구자들이 일주일간 모여, "노동과 인간의 생애주기"를 글로벌 관점에서 재해석했습니다. 아프리카 연구자 안드레아스 에커트, 독일 사회사의 대가 위르겐 코카, 일상사의 개척자 알프 뤼트케 등 학계의 권위자들이 멘토로 참여했고,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는 다양한 사례들을 연구하는 젊은 학자들이 모여 노동사의 기획을 다시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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