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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로서의 메모리 액티비즘] 워크숍 3주차 : 김성례, '무형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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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고관리자 Date21-09-17 15:36 Hit68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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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가 주최하는 워크숍 '매체로서의 메모리 액티비즘'의 3주차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명예교수이신 김성례 교수님께서 "무형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제주 4.3의 트라우마와 위령의례를 중심으로 냉전체제 하에서 이뤄진 국가폭력과 여성의 기억에 대해 강연해주셨습니다. 또한, Jane Jin Keisen의 다큐멘터리 필름 <이별의 공동체>(Community of Parting)을 다루면서 신화와 문화적 기억 사이의 관계에 대해 말씀해주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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