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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Forced Labour in Transnational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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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고관리자 Date21-01-25 14:44 Hit137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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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는 베를린 강제노동 도큐멘테이션 센터, 오스나브뤼크 강제노동교화소 기념관, 키예프 국립대학교 구술사연구소와 함께 기획한 "Forced Labour in Transnational Perspective" 온라인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박물관, 대학기관, 연구소 등에 속한 기억활동가들과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일주일간 트랜스내셔널한 맥락에서 2차대전기 강제노동을 둘러싼 다양한 기억의 재현과 논쟁들을 살펴보는 자리가 되었던 본 워크샵은 하반기에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시: 2021. 01. 18 () - 01. 22 () 19-21

참가단체: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베를린 강제노동 도큐멘테이션 센터, 오스나브뤼크 강제노동교화소 기념관, 키예프 국립대학교 구술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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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오리엔테이션 및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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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NS-Forced Labour in Historical Exhibitions (베를린 강제노동 도큐멘테이션 센터)

 

DAY 3. Police Brutality and Foced Labour (오스나브뤼크 강제노동교화소 기념관)

 

DAY 4. NS-Foced Albour in Ukraine: Best Practices from the Museum Field (키예프 국립대학교 구술사연구소)

 

DAY 5. ‘Korean Forced Labour in the Japanese Empire and Exhibiting the ’Foreign’ Past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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