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연구소 소장 임지현입니다.

    연구소의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서강대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연구소는 한국의 인문사회과학을 고답적인 일국적 패러다임에서 구출하여 인간과 사회, 그리고 환경에 대한 전지구적 전망을 지닌 새로운 비전의 21세기적 인문학, ‘위로부터의 지구화’에 대한 대안으로 ‘아래로부터의 지구화’를 지향하고, 그를 위한 이론과 방법론, 실천방식 등을 고민하는 담론 공간입니다. 주인과 손님 구별 없이 모두가 주인이자 손님이고, 민족·인종·젠더·계급·세대의 차이를 비판적으로 자각하면서도 그 안에 갇히지 않는 열려 있는 담론 공간 - 트랜스내셔널 인문학 연구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연구소 소장

  • 임지현